2015. 4. 20. 17:20

안녕하세요 인천아빠입니다.


이사후에 오랜만에 여유? 를 즐기고파서 


홈**스를 토요일 저녁에 방문 합니다.


시간은 대략 9시쯤 도착했지요~


한바퀴 돌아 구매할것들을 구매하고


돌아설려는 참에 저녁을 먹지 않은채 방문한 


저의 뱃속에서는 온갖 먹을것들이 떠올랐죠~ 





그래서 고른 회~ 그리고 치킨~


할인하니까~ 먹는겁니다. 


원래 ~ 그렇게 많이 사먹지도 먹지도 못합니다만 


회는 붙어있는금액에서 5천원 할인에~ 초밥을 서비스로 준다고 


해서 어쩔수없이?! (응?) 구매 합니다. 싱글벙글하며


그런데 못보던 것이 회안에 들어있는것입니다.


성게알?! 들어는 많이 봤지만 먹어보진 못했던것 ...


그래서 열심히 찾아보니 적당한게 바로 ~ 


성게알 비빔밥 !!!  한번 만들어 먹어보기로 합니다.




비주얼은 어떤가요? 집에서 만든거 같지 않고 잘 만들었죠?!


역시 우리집 마눌님은 정말~ 고맙습니다.. ^^


제아내가 되어 주셔서.. 







몇일전에 김밥 싸고 남은 게맛살 1개도 넣고 ~ 


깻잎하고 상추를 넣고 ~  거기다 김까지~


초고추장 조금에~ 그리고 저 가운데있는 성게알 보이시나요?


그리고 참기름 조금 넣고 비벼줍니다.




비벼서 비비고 돌리면~ 


맛있는 비빔밥이 되겠지요?!




다 비벼주었던 모습입니다. 


다시 봐도 입맛도는 비주얼과~ 그맛이 생각이 나네요~


성게알 비빔밥은 무슨맛이냐면..


전체적인 느낌은 회덮밥느낌인데~ 


게장에 들어있는 게껍데기안의 내장? 이라고 하나요? 


그내장에 밥 비벼먹는 느낌 인거 같아요 ~


 더 달짝지근하고 담백한 맛~ 입니다.



 

게장내장과 비슷하지만 더담백하고 고소한 맛 ~


그걸 밥에 비벼 먹으니 ~ 바로 밥도둑이겠지요?!


첨 접했으나 거부감 없이 계속 입으로 들어갔던 회덮밥 이었습니다.


남은 회도 좀 넣고 할걸 그랬나 나중에 후회가~ 


성게알 비빔밥, 치킨, 광어와우럭회 ,초밥까지 먹으니  


회와 치킨이 둘다 남더라구요~




이렇게나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건가요?!


저기 초밥은 다먹었네요 ㅎㅎㅎ 


미역국은 몇일전 백일이었떤 아이덕에 있었구요 


아주 제대로 먹는걸 즐겼답니다. 


고마운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 다시한번 하고 싶네요


금방 이렇게 남편을위해 뚝딱 해주는 아내~ 


여기 이렇게 세상에 존재 한답니다. ^^ 




제아내와 같은 분과 함께 살지 못 한다면 


제아내와 같은 남편이 되어 보시는건 어떨가요?!


김, 상추, 깻잎, 성게알, 초장, 참기름 으로 만들어 


보세요 ~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 


도전하세요~ 성게알 비빔밥~ 그맛으로 


사랑 받을지어니~ ^^






Posted by 시원한 세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