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. 5. 11. 18:53

안녕하세요 인천아빠 입니다. ^^


오늘은 날시가 좋지 않아 그런지 말이죠 ~


꽃가루가 날리는 5월이라 그런지~ 우리 아가가 .. 


감기에 걸려 열이 올랐다 내렸다해서 


해열제를 먹고 2틀을 지켜보다가 병원에 가보기로 했답니다. 





병원 선택은 가깝고 친절하고 잘하는곳으로 가면돼는데 ~

전 처가 집 근처의 병원으로 방문 했답니다. 


정말 허름하고 빨리 진료 받을수 있다는 말에 가봤죠~


헌데 실상 생각해보면 제가 아내와 함께 오전 9시에 데려가기때문에 


어딜가든 상관없는데 말이죠 ~ ㅎㅎㅎ


결국 처가 집 근처 꾸러기소아과 로 방문하게 됩니다. 





우연찮게 그날은 또 우리 아가와 저그리고 아내만 있더군요~ 


손님 한분도 없이~ 그래서 일찍 진료 받고~ 감기약을 처방받고 


밑에 약국에서 처방 받고~ 아기들은 물약 주는거 아시죠?! ^^


물약에 가루약 섞어서 먹이면 된답니다. 


전 어른처럼 아기들이 병원에서 진료 받고 한번만 가면 보통 감기가 


낫잖아요?! 그래서 걱정 안했는데 


3일뒤에 다시 오랍니다. 경과를 봐야 한다고 말이죠~ 


아무래도 제애기는 120일을 막지났을때라~ 그러기로 하였죠~






그런데 이감기가~ 3일후 에도 안낫는거에요~ 당연하겠지만 말이죠~


어른들도 2주는 지나야 감기가 완치 되잖아요~ 


그러다 보니 이거 우연찮게 처가집을 한주에 2번이상씩 방문~ 


흠.. 물론 뭐 특별히 불편하거나 하진 않습니다만~


집이 더 편한건 사실이잖아요?! ㅎㅎㅎ


저녁먹고 오고 그러다보니 저도 감기걸리고  ㅎㅎ


하지만 병원 선택함에 있어서 병원 외관은 별루지만 말이죠


꾸러기소아과 선택은 잘한게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.




원장선생님 약력을보니~ 대학교수까지 하신분이더라구요~


연세가 어쩐지 좀 있어보이시더라~ ^^


그러고 보니 저희가 9시 20분쯤에만 병원에 도착해도~ 


손님? 환자분들 많습니다. 아가들이 엄마와 함게 많이들 오는군요


제가 생각하기엔 하찮은 감기지만~ 신생아~ 즉 돌이 지나지 않은 


어린아기는 조금신경을 많이 써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~


그래서 4번째 방문하는데 궁금한것좀 물어봤죠~ 


귀를 자꾸 손으로 긁는거 같은데 원래 크면서 그러냐 고 묻자 ~


한번 봐주시더군요~ 그런데 .....


중이염 초기 증상이라고 하더군요~ 그때부터 또 중이염 치료 ~


아... 뭐이리 많이 걸리냐 아가야~ 아빠 맘아프단다 ~




그래도 귀치료하는데 웃고 있는거 보니 마음은 놓이네요~ 빨리 


발견해서 다행이죠뭐 ~ ^^


그래서 그런지 조금이라도 이상한 증상이 보이면 딱 집어서 


물어보거나 선생님이 알려주시니 좋더라구요~ ^^


하지만 조금 늦게 가면 사람 엄청 많이 온다는거 ~ 잊지 마시구요


방문하실땐 조금 서두르세요~ 





꾸러기소아과 원장님이 나이가 좀 있으셔서 말이 좀 없으셔서 그렇지


정말 아가들의 상태를 볼땐 한없이 진지하게 고민하고 약처방과 


치료를 해주신답니다. 


웬만하면 약도 약하게 해주시고~ 자연스럽게 나을수 있도록 해주는 


진정한 의사선생님이니까요~ 믿고 많이들 가보세요~





032-522-8575인천 부평구 부개동 243-12  입니다. ^^


제가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아가병원은 꼭 가까운데로 하세요 


전집에서 20분거리라 ~ 조금 힘들더라구요~ 아기도 저도 


하지만 진료 받기 시작하면 경과를 지켜봐야하기때문에 


옮기기 힘들거든요~ 


그러니~ 꾸러기소아과 근처이신분들만 이용하세요~ ^^


 










 

Posted by 시원한 세상